Logger Script

퓨처랩

21.04.07 대세는 인공지능! 국내외 AI 교육

 

 

인공지능 발달과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디지털 대전환을 맞아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주요 국가들은

AI 핵심 기술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해 국가적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AI가 미래의 언어로 ‘모든 학문이 AI로 통하는 날’도

머지않은 것 같지만 아직까지 AI에 대한 일반 대중들의 관심과 이해도는 현저히 낮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AI가 무엇인지,

선진국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한국의 인공지능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확인해 볼까요?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이란,

인간의 학습능력과 추론 능력 그리고 언어 이해

능력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실현하는 학문 또는

기술로 4차 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을 말합니다.

 

미래에서는 AI가 로봇, 컴퓨터 등과 결합해 금융,

의료, 제조, 유통, 법률, 행정, 우주 개발,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활약할 것으로 예견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AI 시대로 일컫기도 합니다.

 

따라서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 발전시키고

활용하며 주도하는 나라가 향후 미래의 주역이

될 것이 자명한 일, 각국가들은 AI 인재를 기르기 위해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IT 기업을 보유한 미국의 인공지능 인재

양성은 주로 기업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IBM, MS, 구글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한

인공지능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MIT 미디어랩 주도로 개발한 스크래치, 앱인벤터

등에 이미지 인식, 텍스트 및 소리 인식 등 인공지능

기능을 추가하였고, 덕분에 창의적 활동 교육과정이 보급되었습니다.

 

모든 역할을 기업에 맡긴 것은 아닙니다.

연방 정부도 AI를 미래 전략 분야로 인식하고 선도적

AI 연구개발(R&D) 및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교육 등 AI 기초교육 강화를 통한 장기적 인재양성 정책을 추친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2030년까지 AI 분야 세계 1위 국가 부상을 목표로 관련 정책을 펴고 있는데요.

 

2018년 세계 최초 AI 교과서를 발간하고,

초˙중˙고 교과과정에 AI 관련 과목을 개설했으며

AI 시범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이처럼 정부가 강력한 지원 정책을 제시하고,

기업(BAT, Baidu, Alibaba, Tencent)이 적극적으로 AI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 등의 사회문제를 겪고 있는

일본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일본이 2019년에 발표한 AI 전략에서

'리터러시 교육, 응용기초교육, 엑스퍼트 인재양성'

등 3가지를 AI 시대에 대응하는 교육개혁을 실현

하기 위한 세부 추진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는데요.

 

이 중 리터러시 교육은 디지털 사회의 기초소양인

’수리, 데이터 사이언스, AI‘ 관련 지식, 기능과 같은

능력을 모든 국민(초중고에서 일반인)에게 갖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영국은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AI와 데이터 경제

분야 활성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발전전략과 인력 양성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3년 교육과정 개정안에서 컴퓨팅 과목의 교육

과정을 강화했는데, 기존 ICT 교과를 개정하여

초등학교부터 중등학교까지 컴퓨터 교과를

의무화하고, 실습을 통해 분석적, 문제해결력,

디자인적, 컴퓨터적 사고기술을 개발하고 적용하였습니다.

 

이렇듯 영국의 AI 교육 정책은 단순히 기술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창조적 사고력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국은 지난 2019년 ‘인공지능 국가전략’을 발표,

‘전 생애 모든 직군에 걸친 AI 교육 실시 및 세계

최고의 AI 인재양성’을 목표로 방향을 제시한 후

목적을 위한 다양한 교육정책들을 수립했는데요.

 

현재 일부 학교 단위에서 시범 단계에 머물러 있는

AI 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향후 학교 정규 교과목으로 공식화시킬 계획입니다.

 

따라서 올해부터 초˙중˙고에 인공지능 관련

수업자료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2학기부터

고등학교 진로 선택과목으로 ‘AI 기초, AI 수학’이 도입됩니다.

 

또한, 유치원생을 위한 'AI와 놀이하기,

친구들과 의견 모으기, AI 인공지능 경험하기' 등

놀이를 통한 인공지능 학습 자료도 개발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2024년까지 학년별 AI 교육 단계적 확대,

AI 교육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2025년부터

‘프로그래밍, AI 활용, AI 윤리, AI 기초원리’ 등

AI 교육이 포함된 개정 교육과정이 도입됩니다.

 

물론 교육과정 개정 전이라도 학생들이 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거점학교와 선도 학교를 매년 늘릴

예정이며, 영재학교 2곳을 지원해 인공지능 분야에

두각을 나타낼 영재 발굴할 계획입니다.

 

개정 교육과정이 도입되는 2025년까지 인공지능을

제대로 가르치기 위한 교사 양성도 계획 중입니다.

 

교육부는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해 정보, 컴퓨터 관련

교직과목에 인공지능 교육을 반영할 예정이며,

교육대학원을 활용하여 2025년까지 약 5,000명의

현직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융합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재교육을 실시합니다.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경쟁력은 물론 개인의 글로벌 경쟁력이 될

인공지능, 세계 주요 국가들은 학생들에게 ‘AI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를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데요.

 

우리 정부 역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학생용 AI 콘텐츠, 전문 강사 등 부족한게 많습니다.

 

그래서 씨큐브코딩은 일찍부터 AI 교육을 준비해왔습니다.

 

프로젝트 중심학습, 인증서 발급, AI 경진대회

참가 지원, 수상자 장학 혜택 등 AI에 특화된

‘AI 나노디그리’ 과정으로 미래에 한발 앞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