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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20.12.07 [한겨레]‘AI 학습데이터 제작’ 서울형 뉴딜일자리 가보니

인공지능이 동영상에서 사람이 등장하는 부분만 잘라내 주면, 그 사람의 머리와 어깨, 팔, 손, 다리 등 주요 17개 지점을 표시해 골격을 파악하게 하는 것이다. 사람의 몸이 다른 물체에 가려져 있을 때도 마찬가지다. 이런 데이터를 인공지능에 입력하면 행동 패턴을 학습하게 돼 “사람이 운동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면서 취한 동작의 정확도를 체크할 수 있고, 작업장에서 노동자들이 사고 위험에 놓였는지 등을 평가할 수 있게 된다.”인공지능이 동영상에서 사람이 등장하는 부분만 잘라내 주면, 그 사람의 머리와 어깨, 팔, 손, 다리 등 주요 17개 지점을 표시해 골격을 파악하게 하는 것이다. 사람의 몸이 다른 물체에 가려져 있을 때도 마찬가지다. 이런 데이터를 인공지능에 입력하면 행동 패턴을 학습하게 돼 “사람이 운동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면서 취한 동작의 정확도를 체크할 수 있고, 작업장에서 노동자들이 사고 위험에 놓였는지 등을 평가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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