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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큐브 Dreamer

19.02.15 '최첨단 배'를 만든 목동센터 베스트 메이커

안녕하세요. CMS의 생각하는 코딩교육 씨큐브코딩입니다.
씨큐브코딩 목동센터 베스트메이커 팀을 소개합니다.


씨큐브코딩 목동센터 베스트메이커 4인방은 정규수업을 마무리할 즈음 팀 프로젝트를 통해 ‘최첨단배’를 만들었습니다. 토론으로 해결책을 찾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를 삼았던 이들의 메이킹 스토리를 살펴볼까요?

 

목동센터 베스트 메이커를 소개하겠습니다.

 

▲ 씨큐브코딩 목동센터 베스트 메이커. (왼쪽부터) 윤수민, 김찬우, 이승원, 이규현(4명 모두 예비 중1)

 

각자 맡은 역할을 소개해주세요!

 

smile승원 : 저는 프로젝트 계획서와 보고서를 만들고, LED바를 이용해 배와 등대의 디자인을 담당했습니다.
laughing규현 : 대부분의 코딩 작업에 참여했고, 모스 부호를 이용해 배와 등대가 서로 신호를 주고 받는 프로그램을 전담했습니다.
wink찬우 : 아날로그 키패드를 활용해 모터에 연결된 노를 움직이게 하고, 배가 앞뒤, 좌우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했습니다.
cool수민 : 가청주파수를 활용한 음악 코딩을 담당했습니다. 배의 경적 소리를 만들고, 라디오를 제작해 원하는 채널을 들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최첨단배’를 더욱 개선, 발전시켜 씨큐브코딩 TVCF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제작 과정이 궁금해요!

 

▶ 프로젝트 기획 및 제작 계획서 작성

 

▶ 부품별 동작 신호 코딩

 

▶ 프로젝트 매니저의 코칭 / 제작 및 오류 수정

 

▶ 프로젝트 작품 완성

 

그럼 ‘최첨단배’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최첨단배’ 프로젝트를 소개해주세요^^
찬우 : 프로젝트 산출물 명칭은 ‘최첨단 배’입니다. 이 배는 모터 동력으로 움직이고, 아날로그 키패드를 장착해 전진과 후진, 좌우 회전이 모두 가능합니다.
규현 : 세월호 사고에서 영감을 얻었어요. 스스로 장애물을 피하는 배를 만들고 싶었어요. 배 전면에 PSD 센서(거리측정센서)를 부착해 장애물(등대)과의 거리를 인식합니다. 장애물과 가까워지면 스스로 멈추는 코드를 입력해 사고를 방지했습니다.

 

제작 과정에서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나요?
수민 : 배의 경적 소리가 나도록 코딩할 때 고음밖에 나지 않아 팀원들과 고민을 많이 했어요. 프로젝트 매니저님의 조언을 듣고 높은 소리와 낮은 소리를 섞어 단순 명료한 소리를 만들었을 때 성취감이 컸어요.
승원 : 배를 디자인할 때 물이 계속 새서 수정을 여러 번 했어요. 아크릴판의 각도를 달리 해보고 접착제 말고 테이프를 써보기도 했죠. 결국 배를 여러 번 물에 직접 띄워 물이 새는 이유를 찾았고 보완한 뒤 최종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프로젝트를 마치고 느낀 점
수민 :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디지털기기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알게 됐어요. 예를 들어 가로등은 사람이 직접 켜고 끄는 게 아니라 내장된 광센서가 주변의 밝기를 인식해 자동으로 작동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이 원리를 활용했어요.
찬우 : 제 꿈은 로봇공학자인데 관련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어요. 씨큐브코딩을 다니면서 컴퓨터의 논리사고력을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고, 머릿속에만 있던 아이디어를 프로그램을 통해 구현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규현 : 하드웨어의 원리를 이해하고 더욱 잘 다룰 수 있게 됐어요. 학교에서는 기본적인 소프트웨어만 다뤄 아쉬웠는데, 씨큐브코딩에서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동시에 다루니까 컴퓨터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승원 : 코딩 수업을 들으면서 발명품을 만들고 싶어졌어요. 씨큐브코딩에서 배운 것을 활용하면 실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물건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네비게이션과 날씨, 몸무게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안경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프로젝트 매니저에게 베스트 메이커로 선정된 이유를 물었습니다.

▲ 씨큐브코딩 목동센터 장상호 프로젝트 매니저

"이 팀의 강점은 ‘팀워크’입니다."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각자 역할을 나눠 효율적으로 수행했어요.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수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팀워크가 좋아 성과도 좋고 더 재미있게 프로젝트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남다른 열정과 근성, 협동심으로 훌륭한 작품을 만드는 씨큐브코딩 친구들.
앞으로 어떤 멋진 산출물이 탄생할지 기대됩니다!
아이들의 꿈을 향한 노력과 무한한 창작 에너지를 보시고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