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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큐브 Dreamer

19.02.01 분당센터 베스트메이커 '별자리 조명 스피커' 만든 특공대 팀

안녕하세요. CMS의 생각하는 코딩교육 씨큐브코딩입니다.

분당센터 베스트메이커 특·공·대 팀을 소개합니다.

 

특공대 팀은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과 불빛 조명으로 힐링을 선물한 따뜻한 마음을 가진 팀입니다. 맡은 바 역할을 확실하게 수행하고,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쳐 별자리 조명 스피커를 완성했습니다.

 

그럼 아름다운 별자리와 좋아하는 음악이 흐르는 ‘별자리 조명 스피커’ 메이킹 스토리를 살펴볼까요?

 

 [별자리 조명 스피커를 만든 특공대팀 메이킹 스토리] 

 

 

분당센터 베스트 메이커를 소개하겠습니다.

 

▲ (왼쪽부터) 박용성-상현초5, 김재민-수내초5, 박윤지-독정초4

 

각자 맡은 역할을 소개해주세요!

 

볼륨조절 센서 담당(박용성-상현초5)

볼륨 조절 센서 한쪽은 볼륨을 키우고 다른 한쪽은 낮추도록 구성했고, 최솟값과 최댓값을 적용해 입력한 수치 이내에서 소리가 조절되도록 만들었어요.

 

음악재생 센서 담당(김재민-수내초5)

센서가 동작을 감지하면 입력한 변수에 따라 다음 노래가 재생되거나 이전 노래가 재생되도록 만들었어요.

 

LED 조명 담당(박윤지-독정초4)

빨강, 파랑, 초록 세 가지 색을 발현하는 LED의 값을 난수를 활용해 다양하고 아름다운 색깔이 나타날 수 있게 값을 조절하고 검수했어요.

 

▲ 별자리 조명 스피커가 어두운 공간에서 별자리 불빛을 밝히며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줍니다.

 

제작 과정이 궁금해요!

 

▶ 별자리조명 스피커 제작 계획서

 

▶ 역할 분담 및 프로그래밍

 

▶ 프로젝트 매니저의 코칭 / 제작 및 오류 수정

 

▶ 작품 완성

 

  비슷한 성능을 가진 시제품이 현재 판매가 되고 있기도 하죠? 우리 특공대 팀의 능력 정말 대단합니다.

 그럼 ‘별자리 조명 스피커’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별자리 조명 스피커’ 를 소개해주세요

용성: 즐기는 게임 속 캐릭터가 게임 구성원에게 음악을 들려주면서 힘과 용기를 주는 것에서 착안했어요. 음악과 아름다운 불빛이 어우러져 많은 사람에게 마음의 안정을 주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재민: 스피커 하단의 RGB LED가 불빛을 내고 외관의 무늬를 통과한 빛은 벽면에 아름다운 별자리를 만들어요. 일정한 동작 패턴으로 손쉽게 음악을 재생하고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스피커예요.

윤지: 노래가 바뀌면 다양한 색깔의 조명이 임의로 나타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아요. 어두운 공간에서 음악을 들으며 불빛을 바라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어려운 점은 없었나요

재민: 음악을 재생하는 도중 다른 노래를 재생하면 노래가 겹쳐서 나오는 경우가 있었어요. 기존 재생되던 소리를 없애야 하는데 가끔 노래가 뚝뚝 끊어지기도 했어요. 센서가 동작을 잘못 인식해 재생 순서가 잘못되는 일도 있었어요. 조건문을 다양하게 입력하며 오류를 해결했죠.

윤지: LED 조명을 조작하는 과정은 비교적 수월했어요. 하지만 음악과 함께 조명이 같이 바뀌지 않는 오류가 발생하면 그 원인을 찾는 게 어려웠어요.

용성: 직접 기획한 작품을 만드는 과정은 즐거웠어요. 단. 별자리 무늬를 통과한 LED 불빛을 조금 더 아름답고 예쁘게 표현하기 위해서 디자인하는 과정이 어려웠어요.

 

프로젝트를 완성한 후 얻은 게 있다면

용성: 이 작품이 분당센터 쇼미더프로젝트 투표에서 1등을 차지해서 기뻤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느낌을 준 것 같아 뿌듯해요. 더 잘 만들 수 있었는데 아쉬움도 남아요.

재민: 기존에 배우지 않았던 코드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짤 수 있어서 도움이 됐어요. 프로젝트에서 배운 PSD 센서의 기능을 활용해 지금은 손동작으로 열리는 금고를 만들고 있죠.

윤지: 한 달 동안 성실하게 프로젝트에 참여했어요. 거의 모든 걸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다른 프로젝트를 잘할 수 있을 거란 자신감을 얻었어요.

 

앞으로 하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나요

윤지: 장애물을 인식하면 소리로 위험을 알려주는 지팡이를 만들고 시각장애인이나 노인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요.

용성: 간단한 동작으로 채널과 볼륨을 조작할 수 있는 리모컨 등 PSD 센서를 활용해 생활에 편리한 도구를 만들고 싶어요.

재민: 별자리 조명 스피커에 빔프로젝터 기능을 추가해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도록 개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분당센터 쇼미더프로젝트 1등에 뽑힌 작품이라고 들었습니다.

프로젝트 매니저에게 1등 비결을 물었습니다.

 

▲ 씨큐브코딩 분당센터 이경은 연구원

 

“아이디어가 기발하고, 모든 팀원이 성실하게 역할을 수행했어요”

 

아이디어가 기발해요. 자신들이 배운 센서의 원리와 작동법을 응용해 작품을 만들며 한번 더 숙지하고 더 창의적으로 개발할 수 있어서 뜻깊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별자리 조명을 활용한 시각적 효과와 음악을 통한 청각 효과를 결합해 시선을 끌었죠.

 

모든 팀원이 성실하게 역할을 수행했어요. 역할을 나누고 정한 기한까지 모두 완수했어요. 재민이는 평소에도 암호에 많은 관심이 있고 스스로 정보를 조사해요. 앞으로 발전이 기대됩니다. 윤지는 끈기가 탁월해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쉬는 시간까지 할애해 해결하려고 노력합니다. 용성이는 친구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자기만의 언어로 쉽게 알려주고 융화시키려는 능력이 탁월해요.

 

 

 

 

 

 

남다른 열정과 근성, 협동심으로 훌륭한 작품을 만드는 씨큐브코딩 친구들.

 앞으로 어떤 멋진 산출물이 탄생할지 기대됩니다!

 아이들의 꿈을 향한 노력과 무한한 창작 에너지를 보시고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