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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20.10.26 [세계일보]‘코딩의 여왕’, 美해사 컴퓨터 교육관으로 부활하다

미국 해군 최초의 여성 제독으로 무려 80세까지 복무하고 퇴역한 그레이스 호퍼(1906∼1992)의 이름을 딴 건물이 메릴랜드주 아나폴리스에 있는 미 해군사관학교 캠퍼스에 들어서 눈길을 끈다. 수학자인 호퍼는 컴퓨터 언어 ‘코볼(COBOL)’을 창시해 ‘코볼의 어머니’, ‘코딩의 여왕’ 등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호퍼 기념관’으로 명명된 해당 건물은 해사 생도들에게 사이버 안보 및 컴퓨터 과학 등을 가르치는 용도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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