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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19.05.08 [교실밖 씨큐브③] 평촌중 CA활동, 평촌센터에서 진행

안녕하세요. CMS의 생각하는 코딩교육 씨큐브코딩입니다.

오늘은 교실 밖 씨큐브코딩 세 번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해 강서고, 안산탁틴내일, 서초구 A중 등 다양한 공교육 기관에서 씨큐브코딩이 직접 코딩 관련 강연과 수업을 진행하며

코딩교육 프로그램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올해에는 지난 3월 개원한 평촌센터에서 공교육 활동을 시작했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평촌중학교 학생들이  씨큐브코딩 평촌센터에서 창의적체험활동-CA( Club Activity)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평촌중학교 담당 선생님의 제안으로 이뤄진 평촌중 CA활동, 지난 4월 있었던 코딩 체험활동 현장을 소개합니다.

 

 

[SPL을 활용해 배우는 코딩 개론 수업]

 

먼저 씨큐브스페이스에서 SPL(씨큐브코딩이 개발한 코딩교육용 언어)를 활용해 배우는 코딩개론수업을 들었습니다.

SPL은 엔트리나 스크래치보다 수준이 높아 중학생 친구들이 블록코딩 개념을 잡는데 적합한 레벨입니다.

 

 

[아두이노를 활용한 피지컬 컴퓨팅]

 

아두이노를 연결해서 피지컬 컴퓨팅 (Physical Computing)의 세계를 접하는 아이들!

변수와 반복문을 사용해 LED를 제어하는 자신만의 코딩을 짜보았는데요.

코딩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지만 눈빛이 반짝반짝 했습니다.

 

학생들이 많아 데니스리치 클래스룸으로 나누어 수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여학생들은 코딩이나 컴퓨터에 관심이 없을 거라는 편견과 달리 매우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자신만의 일루미네이션 꽃 완성]

 

코딩의 개념을 배우고 아두이노를 다루며 RGB 색상표를 이용해 다양한 패턴으로 빛나는 자신만의 일루미네이션 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자기만의 창의적인 패턴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학생들. 평촌중 선생님께서는 학교에서는 보기 힘든 모습이라며 정말 뿌듯해하셨습니다.

아이들이 2시간동안 만든 아름다운 꽃, 한번 보실까요?

 

 
창의적체험활동은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씨큐브코딩에서 평촌중학교 학생들이 경험한 활동은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될 예정입니다.
스스로 미래를 만드는 아이들
세상에 없던 Future Creator로 자랄 아이들
씨큐브코딩에서 시작됩니다.